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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어버이에게 '사회적 효' 절실…안정된 노후 확립 제도 만들 것”

최종수정 2019.05.08 11:01 기사입력 2019.05.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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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빈곤율·노인 자살율 1위…노인복지 취약”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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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바른미래당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민국의 어버이에게 '사회적 효'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어버이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미래세대가 살아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신 어버이의 삶은 갈수록 녹록치 않다”며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과 노인 자살율 1위를 기록할 만큼 노인복지가 취약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노인 일자리 육성, 생활안전보장, 노인복지 정책의 대대적 개편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확립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우리의 삶이 있기까지 부모님의 절대적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겠다”며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사랑과 존경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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