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민의 날’ 40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3일 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군민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한 ‘담양군민의 날’ 행사가 담양대나무축제 주무대에서 군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군민의 날 행사는 대나무축제와 함께 진행됐으며 식전행사에 이어 군정발전과 군의 명예를 선양한 ‘담양군민의 상’과 ‘담양군 명예군민증’ 선정자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담양군민의 노래’와 담양지명 천년합창곡인 ‘담양 아리랑’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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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군민화합 한마당 행사는 흥겨운 공연과 군민 참여 장기자랑 등 군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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