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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불스 "타법인 주식 양도 대금 미납 사실 확인…계약해지 진행"

최종수정 2019.05.03 08:32 기사입력 2019.05.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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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스타모빌리티 는 타법인 주식 양도 대금이 미납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 달 한국테크놀로지 와의 계약을 통해 디에씨밸류하이1호 주식 6250만주를 총액 70억에 양도하기로 했는데, 이달 2일까지 잔금이 납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계약과 관련해 인터불스가 수취한 금액은 계약금 및 중도금 명목의 5억원뿐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불스 측은 "이러한 사항은 계약의 자동해지에 해당하는 상황인 바, 인터불스는 원 계약에 따라 3일내 채권 최고 절차 진행 후 최종 잔금 미납 시 계약 해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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