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쇼핑몰에 50만장 '친환경 쇼핑봉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 인근 상권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쇼핑몰(이하 고투몰) 입점 점포에 총 50만개의 친환경 쇼핑봉투를 제작해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2일 박준홍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점장과 정귀연 고투몰 대표, 나정용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쇼핑봉투 증정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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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쇼핑백을 지원함으로써 구매비용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쇼핑봉투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며,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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