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온가족 함께하는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문인)는 각화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법인인 ㈔꿈과도전과 함께 내달 4일 오전 10시 문화동 시화문화마을에서 어린이, 학부모 등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식전공연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어린이날 노래 합창 등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북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문산마을 공동체,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해 플리마켓, 만들기 체험,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와함께 출산과 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해 부모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폭력 예방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S부문 '한 지붕...
AD
문인 북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의 복지와 권리 증진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