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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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630 KOSPI 현재가 45,7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55% 거래량 2,475 전일가 45,450 2026.05.21 10:42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는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 아트스페이스 휴와 함께 ‘회화의 시간-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그램에 선정됐던 미술작가 15명의 신작 80여점이 전시된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선정된 작가 9명의 최근작들을 선보이는 특별전시존도 설치된다.

이번 전시는 종근당 예술지상 역대 선정작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에 의미를 두고 작가들의 창작 활동 변화와 최근의 회화 경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노암 아트스페이스 휴 대표는 “회화의 시간전은 관객들에게 신진 회화 작가들의 창작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에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종근당 예술지상 선정작가들이 상호 교류를 통해 우리 미술계를 이끌어나갈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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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예술지상은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자는 이장한 회장의 뜻에 따라 한국메세나협회와 ‘기업과 예술의 만남’의 일환으로 2012년 시작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3명의 신진작가를 선정해 1인당 연간 1000만의 창작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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