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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휴대폰 잃어버려도 데이터는 그대로

최종수정 2019.04.28 09:37 기사입력 2019.04.2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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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휴대폰 잃어버려도 데이터는 그대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LG유플러스 가 월 기본료 3300원(VAT 포함)으로 스마트폰 데이터를 실시간 자동저장하고 복원할 수 있는 '안심폰백업' 서비스를 28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 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U+Box에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부터 생활에 필요한 주소록과 메시지까지 휴대폰에 저장된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저장하고, 필요할 때 다시 스마트폰에 복원해주는 서비스다.


자사 고객에게 기본으로 제공되는 20GB를 포함해 월정액 3300원(VAT 포함)을 지불하면 100GB를 추가 제공받아 총 120GB 상당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다. 5MB 크기 사진을 기준으로 총 2만4000장을 저장할 수 있다.


휴대폰 분실·파손보상 서비스에 가입한 가입자가 올해 말까지 안심폰백업 서비스에 가입하면 서비스 가입 기간 동안 상시 월 11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자동백업과 복원 등 서비스 이용시 소진하는 데이터에 대한 과금은 없다.


LG유플러스 는 안심폰백업 서비스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31일 전에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면 6월 30일까지 월 1100원(VAT 포함)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5.0이상 이용하고 있는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는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 후 U+Box 앱에 로그인하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구동된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대리점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고객센터 상담전화와 고객센터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상현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상무)는 "사진이나 영상뿐 아니라 업무상 중요한 연락처, 문자 등 고객의 스마트폰 속 정보 하나하나가 무엇보다 소중함과 동시에 정보를 보관하는 저장공간의 부족함 역시 함께 겪고 있다"며 "이처럼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전보다 큰 용량의 데이터 백업이 가능한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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