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강원도 산불 이재민 위한 구호물품 지원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우산업개발이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일 발생한 큰 산불로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일대 등이 큰 피해를 입고,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속초시 79가구를 비롯해 현재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동해 지역과 인근에 있는 속초 지역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가전제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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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성금 지원이 아닌 동해와 속초지역 이재민들이 생활의 안정을 찾는데 가장 필요한 물품을 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 관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주택이 전소 된 가구들에게 가전제품이 절실함을 알게 되었고, TV를 비롯해 가스렌지, 전자레인지, 드라이기 등을 지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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