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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고문변호사 76명 위촉식…'청렴 서약식'도 함께 가져

최종수정 2019.04.08 11:27 기사입력 2019.04.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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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올해 고문 변호사 위촉식 및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 3일과 5일 본사가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와 서울 캠코양재타워 등 전국 12개 지역 본부에서 76명의 고문변호사를 위촉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문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소송과 법률자문을 맡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지난 3일 부산국제금융센터 4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19년 캠코 고문변호사 위촉식 및 청렴 서약식'에서 천정우 캠코 가계지원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고문변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지난 3일 부산국제금융센터 4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19년 캠코 고문변호사 위촉식 및 청렴 서약식'에서 천정우 캠코 가계지원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고문변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는 이번 청렴서약식을 통해 "반부패ㆍ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부패 유발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천정우 캠코 가계지원본부장은 “이번 청렴 서약식을 계기로 캠코와 고문변호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통한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신뢰받는 금융공공기관으로서 엄정한 직업윤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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