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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文정부, 촛불 좋아하더니 온나라에 산불”

최종수정 2019.04.07 14:16 기사입력 2019.04.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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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정부인 줄 알았더니 산불정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7일 문재인 정부를 향해 “촛불정부인 줄 알았더니 산불정부”라고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원도만 아니라 제 고향 경북 영천에도 제 평생 처음으로 산불 보도가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촛불 좋아하더니 온나라에 산불, 온 국민은 화병”이라고 밝혔다.


6일 경북 영천에서는 산불 3건이 1시간 40여분 만에 발생했다. 영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9분에 화산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0.1㏊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같은날 오후 1시28분에는 자양면에서 산불이 발생했고, 오후 1시45분에도 신녕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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