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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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오는 9월1일은 서울시가 뚝도정수센터에서 서울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기 시작한 지 111년이 되는 날이며 11월21일은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해 고품질의 아리수를 공급하기 시작한 지 30년 되는 날이다.


서울시는 이번 기념일을 맞아 '수돗물통수 111년·상수도사업 본부 발족30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서울시 신청사 1층 로비와 수도박물관 등 상수도 111년 발자취를 재조명할 수 있는 상수도 관련 사진과 유물 기획전시를 추진한다. 또 수도박물관, 아리수나라, 구의아리수문화재 등에서 유치원과 청소년,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시민 참여 행사를 연중 실시한다. 기념백서도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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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2019년인 올해는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30년, 수돗물 통수 111년을 맞아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생산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고도 정수 처리된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를 믿고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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