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이웅렬 전 코오롱그룹 회장은 지난해 퇴직금을 포함해 연봉으로 456억원을 챙겼다.


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코오롱그룹 계열사 5곳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전 회장은 코오롱인더스트리로부터 퇴직금 178억원을 포함해 197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또 코오롱글로벌(93억원), 코오롱글로텍(90억원),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 close 증권정보 102940 KOSDAQ 현재가 53,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300 2026.05.21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오롱생명과학, 항암 유전자치료제 KLS-3021 전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CDMO 경쟁력 알린다 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 (43억원), 코오롱(32억원) 등 계열사 5곳으로부터 받은 연봉 총액이 456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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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회장은 1996년 코오롱 그룹 회장에 취임했으며, 지난해 11월 전격 퇴임을 발표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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