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해 현대모비스로부터 7억여원의 연봉을 받았다.


1일 현대모비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8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7억38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급여(5억5200만원) 대비 33.7% 늘어난 금액이다. 현대모비스는 "직무·직급(수석부회장),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급여 테이블 및 임원 임금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하여 기본연봉 7억3800만원을 분할해 지급했다"고 밝혔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해 현대모비스로부터 2017년 대비 6억7700만원 증가한 41억700만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AD

한편 임영득 전 사장에게는 급여 10억2300만원, 퇴직금 6억3400만원을 포함해 지난해 총 16억5700만원을 지급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