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실시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해빙기 낙석제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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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서인교)는 3월 31일 백학봉 일원에서 봄철 해빙기 및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민·관합동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광주산악연맹구조대 등 20여 명이 참가해 낙석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 구간에 대해 위험요소 사전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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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용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동절기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붕괴나 낙석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암반지대를 지날 때 신속하게 통과해야 한다”며, “붕괴위험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즉시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061-392-728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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