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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일 오전 일본 도쿄에 모인 국민들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의 새 연호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40분께 일본은 새 연호 '레이와(令和)'를 공개했다. 새 연호는 나루히토(德仁) 왕세자가 일왕으로 즉위하는 오는 5월1일 0시를 기점으로 사용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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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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