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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일본의 새로운 연호 '레이와(令和)' 발표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고 1일 NHK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이 이날 오전 11시 40분경 새 연호 '레이와(令和)'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그는 기자회견장에 나와 연호가 적힌 묵서를 들어올렸다.

발표하는 순간이 생중계된 일본 수상 관저 공식 트위터에는 46만 명이 몰려 실시간으로 이 장면을 시청했다. 유튜브에도 21만 명이 연호 발표 장면을 실시간으로 봤다.


이 외에도 이날 일본 시내 곳곳에는 연호 발표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몰렸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도 '계속해서 TV를 보고 있다'는 등의 글이 올라와 일본인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반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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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호는 일본 역사상 248번째 연호다. 새 연호는 나루히토(德仁) 왕세자가 일왕으로 즉위하는 오는 5월1일 0시를 기점으로 사용되게 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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