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여심 저격 ‘벚꽃 에디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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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가 봄을 맞아 벚꽃을 주제로 만든 한정판 상품들을 선보이며 벚꽃 개화에 들뜬 소비자를 유혹하고 나섰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달콤한 로제 와인에 식용 벚꽃을 띄운 벚꽃 와인(500ml/3만9000원)과 벚꽃 엑기스가 들어간 생초콜릿 사쿠라 후로마쥬(125g/1만8000원)를 비롯해 왕벚꽃향의 화사함에 달콤새콤 한 과실향이 어우러진 벚꽃향 가득한 올레 TEA(18g/1만5000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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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벚꽃 와인은 병안에 흩날리는 꽃송이가 봄의 운치를 더해주고 벚꽃의 은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어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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