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국 후보, 민주노총 금속노조 출신…전과가 다 폭력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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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남)=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7일 “정의당은 경제를 망치는 노사공멸 정당이고, 바른미래당은 노사상생 정당”이라고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경남 창원 정당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의당이 부산경제를 망치더니만 창원경제까지 망치려고 작정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 지역구인 부산에 제조업 핵심축인 르노삼성이 정의당 때문에 망조가 들었다”며 “민주노총 강성노조가 위원장이 된 다음에 안 그래도 힘든 회사에 최근 6개월 동안 부분파업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에는 지명파업이라는 정말 해괴한 형태의 파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컨베이어 벨트 특징을 악용한 파업으로 컨베이어 벨트는 한 사람이라도 일을 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하 최고위원은 “비열한 방식으로 르노삼성을 망하게 하고 있고, 이 배후에 정의당 부산시당이 있다”며 “정의당이 이런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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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최고위원은 창원 시민들을 향해 “정의당의 여영국 후보는 민주노총 금속노조의 강성투쟁을 이끄는 조직국장 출신”이라며 “전과가 전부 다 폭력범이다, 누구를 당선시켜야할지 잘 판단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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