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 /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 /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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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친분을 표했다.


윤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탱콘 #소원도 보고싶었어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와 태연은 서로를 마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태연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윤아는 해당 콘서트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한편 두 사람은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데뷔 후 12년이 지난 현재도 두 사람은 두터운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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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한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곧 친구다. 같은 걸 느끼고 같은 걸 하는 건 우리 멤버들 밖에 없다"고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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