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남자가 된 방탄소년단 지민 / 사진 = 연합뉴스

3월의 남자가 된 방탄소년단 지민 / 사진 =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3월의 가장 빛나는 아이돌로 선정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2019년 3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가장 브랜드평판이 좋은 아이돌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2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987명의 아이돌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추출해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 평판지수를 분석했다.


평판지수의 측정에 있어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가 측정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민’이란 브랜드는 ‘잘생기다, 귀엽다, 잘하다’가 링크 분석에 높은 수치를 보였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약속, 홍콩, 유튜브’가 높게 측정됐다. 긍부정 비율은 긍정비율이 92.02%를 기록했다.

AD

한편 4위는 방탄소년단의 동료 뷔가 차지했고, 5위 역시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차지했다. 6위에서 10위는 블랙핑크 제니,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차지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