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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정밀, 최창규·이한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최종수정 2019.03.22 16:48 기사입력 2019.03.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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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영풍정밀 은 조성학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로 이한성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해 최창규·이한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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