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아들들 부러워" 거미♥조정석 부부 2세 계획은?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화제다.
조정석은 최근 영화 '뺑반' 인터뷰 당시 거미와의 신혼 생활에 대해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자녀계획에 대해서는 "정상훈 형에게 아들 셋이 있는데 너무 부럽다. 조카들 보러 자주 가긴 하는데 너무 귀엽다"며 "언젠간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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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을 추친한 이유에 대해서는 "부모님과 둘이서 함께 그렇게 하고 싶었다. 예전에 연애할 때부터 그렇게 얘길 했기 때문에 했다"며 "결혼하고 제일 좋은 건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거다. 그게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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