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1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2018년 설립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주민행복을 최우선 정책목표로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추구하는 지방자치단체 모임이다.
협의회는 경기도 여주시, 경북 의성군, 서울 서대문구, 성동구 등 35개 지방자치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행복실현이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의 연대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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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공동회장인 김영종 구청장은 이날 상임회장인 김승수 전주시장 대신 의장으로서 총회를 진행, 김현희 사무국장의 협의회 경과 및 현황 보고에 이어 2019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안), 비영리 임의단체 설립에 관한 안건을 논의했다.
안건 논의 후에는 국민총행복과 불평등 해소 ‘행복세를 제안하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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