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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및 도시지역 ‘산림자원조사 품질 높인다’

최종수정 2019.03.21 09:25 기사입력 2019.03.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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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조사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산림조합과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들이 현지시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과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들이 현지시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3월 11일부터 3월 20까지 8일간 국가산림자원조사 및 도시지역 산림자원조사 전문조사원을 대상으로 조사업무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산림자원조사는 산림정책의 기반이 되는 우리 산림의 산림상태, 임목생장량, 토양특성 등을 매년 조사하는 사업이며 도시지역산림자원조사는 도심지 산림의 합리적인 관리방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 숲가꾸기, 바람길숲, 차단숲 등에 대해 조사하는 시범사업이다.


산림조합은 그동안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전문조사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했으며 신규 추진되는 도시지역산림자원조사와 관련, 정밀 조사를 위한 교육과 현장실습교육, 시연을 병행해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역량강화 교육을 담당한 산림자원조사본부 전창석 본부장은 “전문조사원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첨단조사장비 활용을 늘려, 보다 정확한 국가산림자원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림자원조사 및 도시지역산림자원조사 사업은 산림청이 총괄하고 있으며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에서 수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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