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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 내달 5일 공개

최종수정 2019.03.21 08:59 기사입력 2019.03.2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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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 내달 5일 공개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넷플릭스는 내달 5일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20일 전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BBC의 '살아있는 지구' 제작진이 참여한 8부작 시리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경이로운 지구의 모습을 담았다. 약 4년간 제작진 600여 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우리의 지구는 야생 생물과 그들의 서식지에 초점을 맞춘다.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이를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강조한다. 그 배경은 외딴 북극의 야생 지역을 비롯해 깊고 신비한 대양,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 남미의 다채로운 정글 등이다.


내레이션은 열 가지 언어로 제공한다. 영어는 다큐멘터리계 거장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맡았다. 페넬로페 크루즈, 셀마 헤이엑 등 유명 인사들도 참여했다. 실버백 필름스가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제작했으며, 앨러스터 포더길과 키스 스콜 리가 프로듀서로 가세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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