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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들려드리고 싶어" 헤이즈, 데뷔 5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발표

최종수정 2019.03.19 19:28 기사입력 2019.03.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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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 /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헤이즈 /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헤이즈가 데뷔 5년 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헤이즈는 19일 오후 4시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She's Fine(쉬즈 파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헤이즈는 "지난 6개월 동안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며 "시험 치기 전 공부를 실컷하고 나면 시험을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빨리 보여드리고 들려드리고 싶다. 떨리고 긴장되고 후련하기도 하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쉬즈 파인'은 가상의 여배우를 화자로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즈는 여배우의 사랑·이별·삶·생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녹여낸 총 11개 트랙을 해당 앨범에 담아냈다.


헤이즈는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상을 받기도 했다.

헤이즈의 '쉬즈 파인'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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