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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출신 김윤희, 이젠 어엿한 정식 가수…이문세와의 인연

최종수정 2019.03.17 16:31 기사입력 2019.03.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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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에서 열창하는 김윤희 = 사진 / SBS 캡처

SBS '인기가요'에서 열창하는 김윤희 = 사진 / SBS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판타스틱 듀오’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김윤희가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17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는 가수 김윤희가 출연해 데뷔곡 ‘비가 내려’를 열창했다.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선배 가수 이문세와 호흡을 맞추며 인지도를 쌓았다.

이를 계기로 이문세가 소속돼있는 케이프문에프엔디와 계약한 김윤희는 지난 12일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앨범에는 ‘비가 내려’와 ‘처음이잖아요’가 수록돼 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은 “처음이라 긴장한 게 보이지만 잘 해냈다”, “앞으로 더 잘할 거라고 믿는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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