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미수습자 분향소 앞에서 304명의 영정사진을 서울시청 서고로 옮기는 '이운식'이 열리고 있다. 유족들은 영정사진을 옮기는 제례는 이안식이지만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에서 이운식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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