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자회사 KTB네트워크 IPO 연기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000 전일대비 245 등락률 -5.77% 거래량 454,875 전일가 4,2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은 종속회사 KTB네트워크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일 상장예비심사를 승인 받았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침체와 부정적인 대외 환경, 동종기업의 주가 변동 등으로 기업공개(IPO)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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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2018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부정적인 대외 환경 등으로 인해 IPO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됐다"며 "상장예비심사 승인이 유효한 기간(2019년 4월말)에는 상장 신청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후 적절한 시기에 상장을 재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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