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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신한은행 우대금리 예·적금 출시

최종수정 2019.03.12 10:14 기사입력 2019.03.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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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적금과 정기예금을 시범경기 개막일인 12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적금과 정기예금을 시범경기 개막일인 12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적금과 정기예금을 시범경기 개막일인 12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한 구단을 선택해 월 1000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이자율 연 1.5%에 우대금리 2.5%포인트를 제공해 최고 연 4.0%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조기가입 보너스 우대금리 연 0.2%포인트(출시일부터 6월30일까지), 고객이 선택한 구단이 승리한 경기마다 우대금리 연 0.01%포인트(최고 연 0.8%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야구팬을 위한 승부예측(SOL PICK)이나 야구퀴즈 컨텐츠(SOL TIME)등에 4번 이상 참여시 우대금리 연 0.5%포인트를,

정규시즌 종료 후 각 구단별로 추첨을 통해 이벤트 우대금리 연 1.0%포인트를 제공한다.


정기예금은 300만원(비대면 가입 시 50만원부터 최고 1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자율 연 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우대금리 최고 연 1.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0%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조원 한도 소진 시 판매종료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는 '2019 WBSC 프리미어 12'가 열리는 해로 많은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며 "프로야구 시즌에도 신한은행과 KBO리그의 동반성장을 위해 야구팬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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