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157명 태운 에티오피아 여객기 케냐로 가던 중 추락(2보)

최종수정 2019.03.10 17:49 기사입력 2019.03.10 17:48

댓글쓰기

속보[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에티오티아 항공 소속 여객기가 10일(현지시간) 오전 케냐 나이로비로 가던 중 추락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사고 여객기는 에티오피아 항공 보잉 737기로, 승객 149명과 승무원 8명 등 총 157명이 탄 것으로 전해졌다.

에티오피아 총리는 이날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총리실은 정부와 에티오피아 국민을 대신해 사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