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가 김혜자의 심경에 변화가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JTBC

'눈이 부시게'가 김혜자의 심경에 변화가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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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가 5일 방송을 앞두고 김혜자의 세대를 넘나드는 우정에 미묘한 변화가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든 것을 원래대로 돌리는 대신 선택한 친구들과의 일상이 담겨있다. 사람들의 눈에는 할머니와 손녀의 비주얼이지만, 혜자와 현주(김가은 분)는 친구 관계다. 그런 삼총사에게서 미묘한 변화가 감지됐다.

즐거운 표정으로 쇼핑을 즐기는 세 사람. 하지만 이어진 사진 속 홀로 동떨어진 듯한 혜자의 쓸쓸한 눈빛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무슨 일인지 울먹이는 상은을 위로하는 현주와 그 뒤로 케이크를 들고 나타난 혜자의 모습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모태 절친 삼총사, 70대의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샤넬 할머니와의 관계를 통해 나이 듦과 시간,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것”이라고 전하며 “오늘 방송되는 8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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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눈이 부시게’ 8회는 이날 밤 9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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