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80%라는 이동통신업계 추산은 자급제 모델 제외
"개통량 중 자급제 모델 비중 20~30% 달해

삼성 "갤럭시S10 첫날 개통량 전작의 120%"(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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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이 자급제 모델 흥행에 힘입어 개통 첫날 전작 '갤럭시S9'을 뛰어넘었다. 5일 삼성전자는 "전날 갤럭시S10 개통량이 갤럭시S9의 12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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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동통신업계는 갤럭시S10의 첫날 개통량이 갤럭시S9의 80%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동통신업계의 추산은 자급제 모델이 제외된 것"이라며 "자급제 모델 사용 시 유심만 갈아끼우면 되는 만큼 이동통신업계 전산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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