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DJ 김영철과 가수 강민경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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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영국 배우 콜린 퍼스와 배우 김영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강민경은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고백하고 싶은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며 "영국의 콜린퍼스다"라고 답했다.

이어 "국내에는 김영철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아마란스)'를 통해 데뷔했다. 그룹은 2016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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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지난달 27일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발매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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