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신곡 '누아르' 차트 1위에 상큼한 미모까지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가수 선미가 미모를 뽐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선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다녀올게영♥"이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새 앨범 '누아르(Noir)' 컨셉에 맞춰 양갈래 머리에 무대의상을 입고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상큼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선미는 신곡 '누아르'를 발표했다. '누아르'는 선미가 작사와 공동작곡을 맡은 곡으로, 누아르라는 장르를 음악과 영상으로 해석했다. 컴백 직후인 5일 7시 기준 엠넷, 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 4개에서 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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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미는 같은 날(4일) 오후 자신의 첫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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