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경훈 1언더파 "5타 차 공동 19위"

최종수정 2019.02.23 08:46 기사입력 2019.02.23 08:46

댓글쓰기

푸에르토리코오픈 둘째날 트레이한 선두, 김민휘와 위창수 공동 62위

이경훈이 푸에르토리코오픈 둘째날 17번홀에서 그린 공략을 생각하고 있다. 리오그란데(푸에르토리코)=Getty images/멀티비츠

이경훈이 푸에르토리코오픈 둘째날 17번홀에서 그린 공략을 생각하고 있다. 리오그란데(푸에르토리코)=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이경훈(28ㆍCJ대한통운)의 순항이다.


23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 코코비치골프장(파72ㆍ750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날 1언더파를 보태 공동 19위(3언더파 141타)에 자리했다. D.J. 트레이한과 네이트 래슐리(이상 미국), 로베르토 디아스(멕시코)가 공동선두(8언더파 136타), 벤 크레인(미국) 등 3명이 1타 차 공동 4위(7언더파 137타)다.


월드스타들이 같은 기간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멕시코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 경쟁이 비교적 수월한 무대다. 이경훈은 4타 차 공동 20위에서 출발해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었다. 10번홀(파4) 버디를 11번홀(파3) 보기를 맞바꾼 뒤 14, 18번홀 버디로 전반에 2타를 줄였다. 다만 후반에는 1타를 까먹으며 다소 부진했다. 공동선두와는 5타 차다.


트레이한이 5언더파를 몰아쳐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전날 선두였던 안드레스 로메로(아르헨티나)는 1타를 잃고 공동 12위(5언더파 139타)로 주춤했다. 한국은 김민휘(27ㆍCJ대한통운)와 위창수(47)가 공동 62위(1오버파 145타)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배상문(33)은 1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97위(4오버파 148타) '컷 오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