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황교안株, 강세…당대표 적합도 '압도적 1위'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황교안 관련주인 이엑스티와 한창제지가 급등하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KH건설, 133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KH 건설, 에스이컬러컬쳐 주식 1204만주 취득…지분 100% 소유 는 19일 오전 10시59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140원(20.47%) 오른 6710원에 거래됐다. 한창제지 한창제지 close 증권정보 009460 KOSPI 현재가 54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4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창제지, 5대 1 주식 병합 한창제지, 최대주주 변경…김준영에게 증여 한창제지, 지난해 영업익 13억원…전년 대비 92.7%↓ 도 280원(8.56%) 오른 35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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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따르면 지난 15~17일 실시한 2월 둘째주 정기 주간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50.6%의 지지를 받았다. 김진태 의원은 18.7%,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7.5%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살 이상 성인 남녀 116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9%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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