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스웨덴 중앙은행(릭스방크)이 기준금리인 레포금리를 마이너스(-) 0.25%에 동결한다고 1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19명의 전문가가 예상한대로 동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결 결정은 지난해 12월 7년 만에 이뤄진 금리 인상 이후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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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방크는 경제상황과 물가(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이 예상대로 움직일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은 올해 하반기 중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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