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설 명절을 맞아 한누리학교 지역아동센터 방문
[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유대종 외교부 기획조정실장은 지난달 31일 양천구 소재 한누리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탈북민 어린이와 센터를 이용하는 양천구 거주 아동들에게 설 명절 선물과 성금을 전달했다.
유 실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설 명절 덕담을 건네며, 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간식을 담은 설 복주머니를 만들며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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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매년 2회 설날과 추석 계기에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아동·장애인·노인 대상의 8개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나눔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백종민 선임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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