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유바이오로직스가 강세다.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206650 KOSDAQ 현재가 11,390 전일대비 460 등락률 -3.88% 거래량 373,405 전일가 11,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매출 2분기부터 반등 전망…하반기 공급 확대 기대" 유바이오로직스, ‘한국형 100일 미션’ 참여…팬데믹 대응 협력 강화 유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익 607억…전년비 76.8%↑ 는 1일 오전 9시1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750원(12.69%) 오른 6660원에 거래됐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0억18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88억4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73.4% 증가했다.

AD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콜레라 백신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이며 회사는 작년 12월 유니세프(UNICEF)향 콜레라 백신 공급계약 규모가 기존 155억원(2018년 12월 종료)에서 490억원(2019년 12월 종료)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며 "이행률이 약 60%임을 고려하면 콜레라 백신 연간 매출은 기존 9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