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협동조합 '2019년 정기총회' 개막…임기만료 이사장 1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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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2019년 정기총회'가 본격적으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내달 말까지 열릴 예정이다.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940여개 협동조합이 대상이다. 이사장(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189개 조합(연합회 5개, 전국조합 53개, 지방ㆍ사업조합 131개)은 총회에서 조합원 모두의 추대 또는 경선 방식으로 앞으로 4년 간 관련 업계를 위해 봉사할 이사장(회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자가 서로 힘을 합해 협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조직이다. 중소기업자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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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업종별, 지역별 중소기업의 대표단체이자 협업 플랫폼"이라며 "중기중앙회의 정기총회는 내달 28일 서울 여의도 본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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