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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황광희·남창희,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최종수정 2019.01.26 18:30 기사입력 2019.01.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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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사진=tvN 제공

놀라운 토요일/사진=tvN 제공



26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황광희와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녹화에는 황광희와 남창희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먼저 황광희는 "여러분들께 큰 웃음 드리려고 나왔다"며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남창희는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망설였다"며 그 이유로 "톱스타를 보면 울렁거리는 톱스타 울렁증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는 스타 아니냐"는 황광희에게 남창희는 "거품이 걷혀봐야 알 것 같다"며 농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황광희도 "여기서 동엽이형 빼고는 다 톱스타가 아니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고, 이에 멤버들 사이에서 일대 소란이 일며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난장판으로 변했다.


받아쓰기가 본격 시작된 뒤에도 황광희의 거침없는 입담이 이어지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이 노래 가사를 맞히기 위해 심사숙고하자 그는 "요즘 예능은 왜 이렇게 머리를 써야해요? 옛날이랑 다르네요"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긴 것. 하지만 금세 '놀토' 적응을 마친 황광희는 이날 미션곡을 부른 사람이 지드래곤이라는 소식을 듣자 "지용이 노래를 많이 알고 있다. 거저 주는 것 아니냐"며 자신감을 보여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또한 이날 촬영 이후 한턱을 내기로 한 박나래는 멤버들의 배를 미리 불리기 위한 빅픽쳐로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받아쓰기에 임했다. "두 라운드 모두 한번만에 맞혀야 한다"는 박나래와 "소고기를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다"는 문세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실제로 이날 박나래는 위기의 순간마다 돌파구를 제시하며 톡톡히 미션 성공에 기여했다는 후문. 박나래뿐만 아니라 신동엽도 정답에 가장 근접한 멤버로 꼽히는 등 유례없는 활약으로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 속 인기 코너인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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