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짠내투어' 호치민 3일차 설계자 정준영, 액티비티 끝판왕 투어 선보인다

최종수정 2019.01.26 21:00 기사입력 2019.01.26 21:00

댓글쓰기

짠내투어/사진=tvN 제공

짠내투어/사진=tvN 제공



26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tvN ‘짠내투어’에서는 ‘액티비티 끝판왕’ 준영투어가 펼쳐진다. 예측불가의 이색 체험이 가득한 에너지 넘치는 투어를 공개, 토요일 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예정.


베트남 호치민 여행 마지막 날 설계자를 맡은 정준영은 액티비티의 성지로 손꼽히는 '무이네' 지역으로 멤버들을 이끈다. 짜릿한 추억을 원하는 글로벌 절친의 취향을 반영해 어디에도 없는 고객만족 투어를 선보이는 것. 호치민에서 4시간 거리에 있는 무이네로의 편안한 여정을 위해 슬리핑 버스를 사전 예약, 멤버들의 체력을 한껏 끌어올린 준영투어는 끝없이 펼쳐지는 모래 언덕에서의 스릴 만점 액티비티부터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요정의 샘까지, 베트남의 기상천외한 매력을 연이어 소개하며 프로설계자의 면모를 뽐낸다.


“이런 투어를 원했다”는 멤버들의 극찬 속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준영투어에도 어김없이 불운이 몰아친다. 쏟아지는 빗줄기에 무이네의 그림 같은 풍경은 물론, 준영투어의 야심찬 일정이 빛을 바래갔다고. “하늘이 돕는다. 우승은 우리 것”이라며 마냥 신난 박허투어의 박명수, 허경환의 바람 속 ‘짠내투어’ 공식 행운요정 정준영이 궂은 날씨도 극복하는 '럭키'한 투어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정준영은 이번에도 신선한 투어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치민에서 무이네로 이동, 가성비가 뛰어나면서도 고객 호응은 최고조인 투어를 보여줄 전망”이라면서 “역대급으로 격렬하고 다이나믹한 이색 체험의 향연이 안방극장에 극강의 몰입감을 전달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해 호기심을 높인다.


tvN ‘짠내투어’ 글로벌 절친 특집 베트남 호치민편 준영투어는 이날 밤 10시3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