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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외할머니' 가수 청하 내레이션 참여

최종수정 2019.01.26 22:10 기사입력 2019.01.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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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 / 사진=MHN 엔터테인먼트

가수 청하 / 사진=MHN 엔터테인먼트




26일 KBS 2TV에서 방송되는 '삼청동 외할머니' 9회에서는 신곡 ‘벌써 12시’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가수 청하의 내레이션 참여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9회에서는 스텔라장, 주이, 에릭 남 등 기존 멤버를 대신해 가수 청하가 특별 게스트로 단독 내레이션을 맡게 된다.

이번 청하의 내레이션 참여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청하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보는 재미’ 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하의 내레이션 참여는 외국 할머니들과 함께 레스토랑 영업을 경험했던 기존 멤버와 달리 시청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시각을 통해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탤런트 홍석천과 가수 케이준을 비롯해 예상치 못한 특별한 손님들의 대거 등장과 모두를 놀라게 만든 듣도 보도 못했던 기상천외한 집밥, 연예인 직원들과 외국 할머니들의 꿀케미로 본편 역시 꿀잼(?)을 예약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삼청동 외할머니' 9회는 이날 밤 10시4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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