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15일 자정(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동부 해안인 에밀리아 로마냐 주의 라벤나 인근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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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앙은 라벤나에서 동쪽으로 11㎞ 떨어진 해안가로 측정됐으며 지진의 깊이는 지하 25㎞였다.


본진이 난 뒤 약 25분 후인 이날 오전 12시30분께 규모 3의 지진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규모 2∼3의 여진이 인근 지역에서 이어졌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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