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응석 조직위 인력자원봉사부장이 이개호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입장권 판촉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고응석 조직위 인력자원봉사부장이 이개호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입장권 판촉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입장권 판매를 위한 공문 발송과 판촉 투어를 진행하고 중앙정부와 전국 지자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14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예방,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판촉 활동 등에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이개호 장관은 “2019광주수영대회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버금가는 규모의 국제대회이기 때문에 농림축산식품부 차원에서 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조직위는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를 만나 정부중앙청사를 활용한 현수막 게첨 등을 요청하고 정부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을 면담해 행정고시 수습사무관들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요원으로 지원해 주도록 요청했다.

AD

윤종인 행정안전부 제1차관과의 만남에서도 광주수영대회에 대한 전국 지자체 등의 협조방안을 논의하고 대전광역시 부단체장회의에 참석해 입장권 판촉활동을 전개하였다.


조직위는 이번 중앙정부청사 방문을 비롯해 앞으로 전국 차원의 입장권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일본·베트남에 대해 외교부와 광주시 관광협회 등과 협력하여 판촉활동을 집중 전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