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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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선수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feel like i like I'm finally in Bangkok. 오늘 하루는 평범한 대학생이 배낭여행 온 컨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현은 흰색 티셔츠봐 반바지를 입은 채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콕의 휴양지를 뒤로 하고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있는 정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제나 발전하는 모습 보여줘서 보기 좋아요”, “자유로워 보이네”, “앞으로 쭉쭉 잘 됐음 좋겠다”,“한국에서 응원하고 있는 팬들 많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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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현은 15일(현지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PT) 투어에 참여해 미국의 브래들리 클란 선수와 남자단식 1회전을 치르고 있다.


앞서 정현은 지난 2018년 한국 테니스 역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 진출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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