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하계 글로벌 리더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싱가포르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SC제일은행

지난해 8월 하계 글로벌 리더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싱가포르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SC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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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SC제일은행이 15일부터 프라이어리티뱅킹(PB·Priority Banking) 고객 자녀들에게 국내외 탐방 및 경제교육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워주는 ‘동계 글로벌 리더스 프로그램(GLP)’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개척과정’은 오는 18일 서울과 경기 파주에서 열린다. 파주 체인지업 캠퍼스(영어마을) 방문, 헤이리 예술마을 방문, DMZ 방문, 영어뮤지컬 만들기, UN 자원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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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생 대상으로는 ‘도전과정’을 진행한다. 오는 21 일부터 25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싱가포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방문, 싱가포르국립대학 및 경영대학 견학과 함께 중국 및 이슬람 문화체험 등으로 이뤄진 현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한다.


허창인 SC제일은행 자산관리본부 전무는 "고객 자녀들에게 글로벌 경험과 폭넓은 경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PB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인 GLP가 미래 세대의 성장과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알찬 과정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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