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우체국과 항공마일리지 적립 체크카드 출시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3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112,104 전일가 7,37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은 우체국과 함께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는 우체국에서 최초로 발행하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 카드로, 기본적립과 특별적립으로 나눠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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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적립 대상은 쇼핑·편의점·커피·면세점·영화·우체국서비스 업종이며, 해당 업종에서 사용 시 1500원 당 1 마일리지 적립과 더불어 5% 캐시백이 제공된다. 이외 국내 가맹점에선 2500원 당 1마일이 기본 적립된다.
김영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는 우체국이 출시한 최초의 항공 마일리지 적립 카드"라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양사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아이템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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