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매수에 1%대 상승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1%대 상승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날 실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힘을 내고 있고, SK하이닉스도 6만원선을 다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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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9시25분 현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전 거래일 대비 1.57%(600원) 오른 3만87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도 전날보다 1.86%(1100원) 오른 6만300원에 거래됐다. 외국인 투자자는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전자 47억원, SK하이닉스 23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한다”며 “더 이상 새로 운 악재가 아닌 하락 폭에 대한 논란만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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